본문 바로가기
취미

배비치 쇼비뇽 블랑 화이트 와인 후기 BABICH (비비노 평점 4.1)

by 룸달 2025. 8. 13.
반응형
 

    쇼비뇽 블랑 화이트 와인을 좋아하는 나는, 먹던 와인만 먹었다.

    예를 들면 푸나무, 클라우드 베이 같은 유명한 와인들로만 먹다가 짝꿍이 내가 좋아할 것 같다며 준비한 배비치 쇼비뇽 블랑 화이트 와인의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한다. 

    와인을 먹기 전에 와인의 특징 및 만들어진 배경을 알면 더 재밌다.

     

    배비치 가문의 와인

    배비치 가문은 1916년부터 뉴질랜드에서 와인을 생산해 왔으며, 이를 통해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무려 3대에 걸쳐 세 곳의 뛰어난 와인 산지에서 와인 양조 기술을 이어온 가문이라고 한다.

    최근에 2018년 뉴질랜드 올해의 와이너리 – 베를린 국제 와인 경연대회 2018

    2015년 피터와 조 바비치가 뉴질랜드 와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도 했다.

     

    와인에 사용할 포도의 물 그리고 7종의 유기농 와인도 제공하고 있다고 하며, 포도 껍질 찌꺼기를 재활용 하는 등 환경에 힘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비비노 평점 4.1

    와인을 잘 모를때 검색해보기 좋은 어플 비비노이다. 비비노에서 배비치 쇼비뇽 블랑 2023 와인은 무려 평점이 4.1이다.

    비비노에서 4.0 이상이면 대부분 평타친다. 

    무게감은 적당하고 단 것 보다 드라이함이 더 강한 와인이다. 

    대체적인 평도 매우 가볍고, 시트러스 향도 많이 나며, 포도와 라임 향이 맴돈다는 평도 있다.

     

    구매 및 시음 후기

     

    비비노 평점과 비슷하게 대체적으로 달콤함 보다 드라이한 맛이 강했고, 

    신맛도 강하다고 했는데 그렇게 심하진 않은 편이었다. 

    도수가 13도였지만 목넘김이 부드러웠다. 

    블랙라벨 버전도 있던데 나중에 보이면 구매해봐야겠다.

    올해 초 이마트 행사에서 2만 원대에 판매했던데, 마트 행사때 보이면 바로 구매할 예정이다.

    반응형